소품 대량 3D스캔
[ Virtual Production ]

[ SUMMARY ]

목적: 영화용 버추얼 프로덕션에 사용되는 소품을 3D로 제작하여 에셋화 진행하기 위해 대량 3D스캔 진행

방법: 영화에 사용되는 다양한 소품들을 3D스캔

[ PROCESS ]

참고. 버추얼 프로덕션

: 버추얼 프로덕션은 이전 크로마키 촬영에 비해 합성의 노력이 필요하지 않고 배우가 몰입 하기 쉬운 장점 때문에 각광받고 있는 촬영기법입니다. 큰 LED월(타원형 디지털 디스플레이) 에 제작된 배경을 플레이하고 이와 같이 배우가 연기하여 촬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것이 가장 일반적인 방법입니다. 또한 실제 촬영을 하지 않고 미리 디지털로 촬영을 진행해 봄으로 써 실제 촬영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점을 미리 파악하고 준비할 수 있는 장점도 있습 니다. 이를 위해서 실제 배경 촬영 또는 CG로 배경을 만드는 작업이 필요하게 되고 배경에 사용되는 3D에셋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상황이 되었습니다. 이번 프로젝트는 국내 최대 버추 얼 프로덕션 스튜디오에 사용될 소품을 대량 3D스캔하여 에셋화하는 협업을 진행하였습니다.

* 3D스튜디오모아는 자체 개발한 3D스캔 하드웨어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조건 및 상품에 맞는 맞춤형 스캔장비 제작이 가능합니다.
이번 프로젝트에서는 대상의 크기에 맞게 별도로 분류되어 제작된 10대의 3D스캔장비(5종류)가 사용되었습니다. 이로 인해 대량 3D스캔이 가능합니다.

1. 3D Scan – 소품 대량 3D스캔
: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약 6,000여개의 소품이 3D스캔되었습니다. 전체 촬영에 약 6개월이 작업시간이 소요되었으며, 소품당 상부, 하부 기본 포함 씬 베리에이션등을 포함하여 2~4개의 3D스캔을 진행하였습니다. 특히 영화소품의 경우, 3D스캔하기 어려운 포인트(광택, 형상이 가 는 파츠, 단색)등 많아서 스캔 진행에 어려움이 많습니다. 이후 3D스캔 이후 3D스캔으로 구 현되지 못한 부분이나 부족한 부분을 3D모델링 작업을 통해서 Reconstuct해야 합니다.

2. 3D Modeling Construction – 3D데이터 병합
: 3D데이터를 병합하기 위해서는 스캔용으로 촬영된 사진들을 연산하여 클라우드 포인트를 만들고 메쉬화시키며 최종적으로 텍스처를 프로젝션하는 프로세스가 필요합니다. 이는 하나의 3D스캔당 약 1~2시간의 작업(연산)시간(i7, rtx 3070ti 설치 워크스테이션 기준)이 소요되는 작업입니다. 이번 프로젝트는 약 20,000개(상부, 하부, 씬 연출 포함)의 3D데이터 병합 작업을 진행하였으며, 이를 위해 약 20대의 워크스테이션을 사용하였습니다. 특히 영화소품의 경 우, 클라우드 포인트 연산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아 다양한 세팅으로 연산을 진 행하다보니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.

* MDU 서비스는 대량 뿐만아니라 소량도 출장서비스 가능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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